[마음의 탄생] 8월 첫 주 언론보도

[신간탐색] 인간 뇌 구조를 기계에 구현하면

입력: 2016년 08월 09일
지면: 1188호 문화&과학
박송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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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출간된 <특이점에 온다>에서 커즈와일은 2045년에 기계의 지능이 인간을 뛰어넘는 ‘특이점’이 올 것이라고 예견했다. 2045년이 되면 인류의 지능을 능가하는 초지능이 탄생하고, 초지능의 식민지는 은하계까지 확대될 것이라는 예측이었다. 그는 현재 구글에서 ‘자연어 이해’ 구현과 인공지능 개발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애플 아이폰의 시리에 적용된 음성인식기를 개발한 발명가이기도 하다…

[리더스카페] 영적인 기계와 공존하는 법

입력: 2016-08-04 10:52
이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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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대개 기계가 의식을 가질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위협을 느끼는게 사실이다. 의식이 있는 인간의 영적인 가치를 떨어뜨린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런 반응은 기계라는 개념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한다. 현재의 기계를 바탕으로 이 문제를 이해하기 때문인데 머지않아 기계는 우리가 의식이 있는 존재라고 간주하는 생물학적 인간과 구별할 수 없는 수준으로 발전하게 된다는 것…

인간의 지식 아닌 마음을 훔친 알파고

입력: 2016-08-05 05:55:22
지면: 2016-08-05 11면
성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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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세기의 대결’이었다. 인간 이세돌과 인공지능을 가진 알파고의 대결은 전세계의 이목을 한 곳으로 집중시켰다. 최종 4대 1의 결과로 알파고가 승리를 거둔 이 대결은 막이 내린 뒤에도 다양한 시사점을 던졌다. 인공지능의 한계에서 시작해 인간의 무한한 능력까지, 사람들은 저마다의 해석을 내놓으며 미래를 점쳤다. 인공지능이란 이름을 내건 로봇이 사회 전면으로 등장해 삶의 일부로 자리매김 하게 될 그 순간을 말이다…

‘인공지능 발달’ 인간의 뇌에서 길을 찾다

입력 2016-08-06 문화
김봉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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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뇌 신피질 작동 알고리즘 분석, 생물학적 작동원리 디지털화 노력
“의식 가진 기계, 인간과 동등” 주장
인공지능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뇌를 먼저 이해해야 한다. 우리 뇌가 어떻게 감각을 인지하고 생각하고 추론하는지 이해함으로써 인공지능이 작동하는 원리를 이해할 수 있고, 또 인공지능의 성과를 바탕으로 우리 뇌의 작동원리를 검증할 수도 있다. 그리고 인간의 뇌와 점점 더 닮아가는 인공지능이 우리에게 선사할 미래가 어떤 모습일지 좀 더 선명하게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인공지능 기계도 ‘인간 대접’ 하라

입력: 2016-08-05 11:09
이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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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작동원리 디지털 공간에 구현땐 기계에도 의식 출현 가능하다 주장
기계의 의식작용 위협 느낄 필요 없어… 영적 가치 공유·뇌질환 등 해결할 것인간은 당연히 컴퓨터의 도움을 받을 것이고, 이는 결국 한스 모라벡이 말하는 ‘마음의 아이들’ 즉, 인간의 문명을 이어받을 인공지능로봇의 출현으로 이어질 것이다. 인간수준의 패턴인식능력과 컴퓨터의 일관된 속도와 정확성이 결합하는 순간, 매우 강력한 능력이 발휘될 것이다…

보도자료는 여기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xcendo.net/prtmnote/download/

By | 2017-02-15T13:23:36+00:00 2016년 8월 8일|Categories: 마음의 탄생|Tags: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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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 웹사이트를 개발하고 관리하는 토코투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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