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바꾸며 놀고있다: 강의 동영상

지난 8월 6일 상상마당에서 진행한 기획특강 ‘이러고들 놀고있다’에서 강연하는 모습을 데일리팝이라는 매체에서 강연 동영상을 찍어서 공개했네요. ‘혼자할 수 있는 취미 생활’로서 번역…이 이 특강의 컨셉이었는지는 저도 지금 알았네요.^^

—기사 내용—

혼자할 수 있는 취미 생활을 찾고 있는 1인 가구들을 위해 데일리팝에서는 KT&G 상상마당 ‘이러고들 놀고있다’ 릴레이 강연을 전합니다.

세 번째 강연 ‘그림 그리기’에 이은 네 번째 강연은 ‘번역하는 방법’입니다.

지난 6일 진행 된 강연에서 윤영삼 번역가는 ‘말 바꾸며 놀고있다’라는 주제로 번역을 잘하는 방법 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윤영삼 번역가는 번역을 잘 하는 방법으로 “목적이나 의도를 고민하면 포인트를 잡을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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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2017-02-15T13:23:36+00:00 2016년 8월 23일|Categories: 갈등하는 번역|0 Comments

About the Author:

번역가. 영국 버밍엄대학 대학원에서 번역학을 공부했다. 2003년부터 출판기획, 편집, 저술 등 활동을 하면서 40여 권의 책을 번역하였다. 출판번역가를 양성하기 위한 번역강좌를 하고 있으며, 기능주의 번역이론을 바탕으로 번역훈련방법을 설명하는 [갈등하는 번역]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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