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25시간 이상 일하면 인지기능이 떨어진다

40세 이상 근로자는 일주일에 3일 일할 때 가장 생산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대학 경제사회연구소는 자국의 40세 이상 남자 3,000명과 여자 3,500명을 대상으로 근무패턴과 뇌의 작동을 검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파트타임으로 일할 때 뇌가 가장 활발하게 움직였으며, 피로와 스트레스도 덜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은퇴시기를 결정할 때 이러한 결과를 고려해야 한다고 말한다. 양날의 칼 [...]

By |2017-04-21T11:24:30+00:002017년 4월 21일|Categories: 일하지 않아도 좋아, 해외 칼럼|0 Comments

[일하지 않아도 좋아] 전자책 출시

지난 3월 출간된 [일하지 않아도 좋아]의 전자책이 출시되었습니다. 전자책만의 장점을 살린 인터렉티브한 콘텐츠와 레이아웃을 기획했을 뿐만 아니라, 종이책에는 싣지 못한 자료도 더 추가했습니다. 오늘 리디북스를 시작으로 예스24, 알라딘, 교보문고에서도 전자책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주머니사정을 고려해 전자책가격은 종이책의 50% 수준인 7,020원으로 책정했습니다. 또한 리디북스에서는 본 책의 40퍼센트 콘텐츠를 담은 체험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무료체험판만으로도 여러분께 즐거운 [...]

By |2017-04-17T14:53:58+00:002017년 4월 17일|Categories: 일하지 않아도 좋아|0 Comments

나를 표현하는 글쓰기

Not Writing a Book Can Be More Difficult than Writing It There is no question that being an author offers one of the few opportunities to make a great deal of money in a short period of time. There are far greater payoffs, however---adventure, personal satisfaction, and acknowledgment from readers. Most accomplished writers profess [...]

By |2017-04-01T01:16:37+00:002017년 4월 1일|Categories: Source vs Target, 일하지 않아도 좋아|0 Comments

숨만 쉰다고 살아있는 것인가?

You May Be Living, but Are You Alive? Indeed, researchers claim that about 90 percent of North Americans today choose passive activities over active one. This group spends ten times more time at home in activities such as watching television than outside the home pursuing more active leisure activities. Moreover, when people make it [...]

By |2017-03-24T12:02:39+00:002017년 3월 24일|Categories: Source vs Target, 일하지 않아도 좋아|0 Comments

실직상태에서 자존감을 유지하는 법

오늘날 현대인들은 돈과 직업을 곧 자신의 정체성이라고 여기는 경향이 높기 때문에, 일을 하지 않는 상황, 또는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은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심각한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구직과정에서 겪는 실패는 문제를 더 심각하게 만듭니다. 어쨌든 누군가에게 거절당하는 경험은 자아의 이미지를 훼손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실직상태에서도 자존감을 굳건이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기 [...]

By |2017-03-22T11:49:47+00:002017년 3월 22일|Categories: 일하지 않아도 좋아|0 Comments

네가 원하는 게 뭐야?

Do You Want What You Think You Want? A research study conducted in 2001 by Florida's Nova Southeastern University observed "successful" Wall Street stockbrokers who were, in fact, not all that successful. These individuals, all men between the ages of twenty-two and thirty-two, worked an average of ten to twelve hours a day. Sure, [...]

By |2017-03-22T11:37:50+00:002017년 3월 17일|Categories: Source vs Target, 일하지 않아도 좋아|0 Comments

프로테스탄트 노동윤리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Alas, the Protestant Work Ethic Ruined a Good Thing The work ethic is not a traditional value. Work hasn't always been held in the high regard that it is today. Many of our ancestors, in fact, would have rejected the Protestant work ethic outright, considering what it signifies. Indeed, some of the best-known ancient [...]

By |2017-03-08T12:03:26+00:002017년 3월 6일|Categories: Source vs Target, 일하지 않아도 좋아|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