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예스]에 인터뷰기사가 올라왔습니다.

온라인서점 예스24에서 운영하는 문화웹진 [채널예스]에 지난 주 인터뷰기사가 실렸습니다. 지난번 한국일보 인터뷰는 기자님과 좀 자유로운 방식으로 긴 시간을 이야기했는데, 예스24기자님은 질문을 꼼꼼히 짜오셨더군요. 그리고 지면의 제약이 없는 웹진이라서 그런지 인터뷰에서 한 이야기가 거의 그대로 기사로 올라온 것 같아요. 말이 그대로 글로 옮겨지다보니 어색한 부분도 가끔 눈에 띄네요. 예스 인터뷰: 만나고 싶었어요! 윤영삼 “번역은 목적이 있는 커뮤니케이션” [...]

By | 2017-03-14T01:35:01+00:00 2016년 1월 11일|Categories: 갈등하는 번역|Tags: ,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