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신화

물론 출판분야에서는 번역자와 협업하는 일이 빈번하다보니 그런 일은 없지만, 번역자와 직접 일을 해보지 않은 분들과 이야기를 할 때, 또는 그런 분들에게 의뢰를 받을 때 난감한 요구를 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컨대 이런 생각을 하고 나서 번역자를 찾아나서는 분들이죠. 어, 이거 우리나라에서도 먹히겠는걸. 제품소개서랑 매뉴얼이랑 마케팅자료 빨리 번역해서 시장에 내다팔자. 음. 한국 가요랑 드라마가 외국에서 이토록 인기 [...]

By | 2017-02-15T13:23:38+00:00 2015년 9월 9일|Categories: 갈등하는 번역, 온라인 번역레슨|Tags: ,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