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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길을 통해 번역가가 될 수 있나?

이번 주가 마지막 수업이 되네요. 휴…길다면 긴 20주 수업이 끝났습니다. 마지막 과제를 하면서…이상하게 허탈하기도 기쁘기도 두렵기도… 여러 감정이 솟구쳐 올라옵니다. 전 컨트라베이스를 통해 한 단계 성장했습니다. 번역에 대해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고, 내가 가고자 하는 번역의 세계가 진정 어떤 곳인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앞으로 내가 어떤 길을 가야 하는지… 첫 발걸음을 내딛게 된 기회였습니다… 무턱대고 번역가 되고 말거야…라고 시작했는데.. 선생님한테…정말…처음부터 배운 것 같습니다… 대체 번역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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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현재 컨트라베이스 4기를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수업을 시작한 때가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화살처럼 흘러 4주 남았네요. 그 기간동안 저에게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영어 해석이 아닌 영어 번역이 어떤 것인가를 알게 된 기회였습니다. 토플이나 토익을 잘해도 번역과는 무관하다...번역은 영어의 새로운 세상이었습니다. 선생님의 수업은 정말 Intensive 합니다. 그만큼 배울 점이 많습니다. 번역의 이론은 물론, 첨삭을 꼼꼼히 해주셔서 내가 무엇이 부족한지(처음에 엄청 많은 빨간펜 수정 흔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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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첨삭

번역 캠프 소개글을 보면 번역의 알파와 오메가는 텍스트를 분석하여 이를 다시 재창조하는 것이라고 했는데 수업 목표에 아주 충실한 강의였습니다. 글의 전체 논리 구조를 찾아내서 그걸 다시 한국의 문화와 언어에 맞게 표현하는 연습을 많이 하는데 실력이 하루 아침에 늘지는 않지만 선생님의 집요한 첨삭과 지적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주중에는 버거운 번역 과제를 안고 끙끙대고 (분량은 많지 않지만 배울수록 번역이 어려워지죠) 주말에는 빨간펜으로 도배되다시피 해서 돌아오는 자신의 과제물을 보며 한숨 쉬었던 기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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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을 위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번역에 도움이 되는

3기 수강생 박지선입니다. 추운 겨울 어느날 처음 모였을 때에는 20주라는 시간이 아득하게만 느껴졌는데 어느새 한여름이 되고 수업도 끝났네요. 제가 컨트라베이스 번역캠프에 관심을 가진 이유는 여러 번역 분야 중 출판번역과 관련해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게다가 먼저 수강했던 분의 추천도 있었고요. 첫 번째 과제를 제출한 후 선생님의 첨삭을 받았을 때 온통 빨간 종이를 보며 실망감도 크고 이래서 번역으로 밥은 먹고 살겠나 하는 생각도 했어요. 물론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첨삭 내용이 줄어들지는 않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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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강의

2기 수업을 듣고 이제 막 번역가의 길에 들어선 박수민입니다. 윤 선생님 강의는 이론부터 시작해서 실전번역, 리뷰와 기획서 작성까지 번역가로 데뷔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첨삭수업에 들어가면서 너무 많은 오역과 글쓰기 지적에 당황하고 좌절하게 되어 심지어 선생님에 대한 반감도^^; 생기게 되지만 수업이 진행될수록 깊이 있는 강의에 빠져들게 됩니다. 관심있는 번역가 지망생들이 많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2기 박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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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scendo X Concer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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