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선
이론을 위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번역에 도움이 되는

3기 수강생 박지선입니다. 추운 겨울 어느날 처음 모였을 때에는 20주라는 시간이 아득하게만 느껴졌는데 어느새 한여름이 되고 수업도 끝났네요. 제가 컨트라베이스 번역캠프에 관심을 가진 이유는 여러 번역 분야 중 출판번역과 관련해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게다가 먼저 수강했던 분의 추천도 있었고요. 첫 번째 과제를 제출한 후 선생님의 첨삭을 받았을 때 온통 빨간 종이를 보며 실망감도 크고 이래서 번역으로 밥은 먹고 살겠나 하는 생각도 했어요. 물론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첨삭 내용이 줄어들지는 않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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