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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역사의 목격자들

애꿎은 잔디를 걷어차던 이동국처럼

나는 번역서를 싫어한다. 지금까지 접한 번역서 중 많은 수가 이해하기 어려웠고, 그러니 당연히 재미도 없었다. 억지로 번역한 전문 용어도 싫었고, 생소한 묘사 방식도 어색하게 느껴졌다. '근의 공식'을 억지로 외우게 했던 수학 선생님처럼, 책을 통해 만난 번역사는 대부분 불친절했다. 하지만 "부자들의 ...

By |2013년 8월 9일|Categories: 번역캠프|Tags: ,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