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AP특파원들이 말하는 기자에게 필요한 7가지 자질

AP는 특파원을 어떻게 선발할까? AP특파원 4명 중 3명은 미국 내에 있는 AP지국에서 기자로서 커리어를 시작한다. 지역에서는 고등학교 운동경기나 주의회 등을 취재하러 다니고, 방송도 하고 야간근무도 하며 온갖 잡일을 한다. 그런 생활을 하다가 ‘AP테스트’라고 불리는 글쓰기시험을 보고, 이 시험에 합격한 이들은 뉴욕으로 와서 포린데스크나 월드데스크에서 국제뉴스를 편집하는 일을 한다. 에디터로 활동하다가 자리가 나면 특파원으로 전세계에 파견된다. 포린데스크는 해외에서 들어오는 뉴스를 편집하여 미국 내 AP회원사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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