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
AP특파원들이 말하는 기자에게 필요한 7가지 자질

AP는 특파원을 어떻게 선발할까? AP특파원 4명 중 3명은 미국 내에 있는 AP지국에서 기자로서 커리어를 시작한다. 지역에서는 고등학교 운동경기나 주의회 등을 취재하러 다니고, 방송도 하고 야간근무도 하며 온갖 잡일을 한다. 그런 생활을 하다가 ‘AP테스트’라고 불리는 글쓰기시험을 보고, 이 시험에 합격한 이들은 뉴욕으로 와서 포린데스크나 월드데스크에서 국제뉴스를 편집하는 일을 한다. 에디터로 활동하다가 자리가 나면 특파원으로 전세계에 파견된다. 포린데스크는 해외에서 들어오는 뉴스를 편집하여 미국 내 AP회원사들에게 ...

READ MORE +
천국 문 앞에서도 AP 기자를 만날까 봐 무섭군

해외뉴스를 보다보면 AP라는 통신사가 작성한 기사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기사 첫머리에 나오는 바이라인 BERLIN, March 26.—(AP)—는, 베를린에서 3월 26일 AP특파원이 작성한 기사라는 뜻이다. The Associated Press는 국제뉴스 취재를 목표로 설립된 비영리 뉴스협동조합이다. 1846년 뉴욕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신문사들이, 멕시코전선의 소식, 그리고 유럽소식을 더 빠르게 전송받기 위해 자금을 모아서 설립한 것이다. 하지만 20세기 초반까지 AP는 외국에 직접 나가 취재하기보다는 ...

READ MORE +
Crescendo X Concerto
Logo
Reset Password
Compare items
  • Total (0)
Compare
0
Shopping c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