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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순

34년 간 미국계 IT회사에서 일했고 퇴직 후 그토록 꿈꾸던 번역의 세계에 가만히 발을 디뎌봅니다. 아이들에게 읽히려고 구입한 Harry Potter 시리즈 원서를 아이들보다 더 열독하면서 원서의 내용을 우리말로 멋지게 번역하고 싶은 꿈이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