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해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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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요커] 과학이 함께하는 요가 수업](https://xcendo.net/wp-content/uploads/2021/10/9caac-counter-daily-shouts-yoga-1200.jpg)
[뉴요커] 과학이 함께하는 요가 수업
Rosemary Counter, 박선경 번역 모두들 환영합니다. 오늘 이 수업에 열정을 가지고 참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공간에 가득 차 있는 여러분들의 뜨거운 에너지가 느껴지시나요? 그 강렬함이 주는 전율이 느껴지지 않으세요? 저는 분명히 느낄 수 있습니다. 모두 책상다리 자세로 앉으세요. 그리고 엉덩이 뼈로 바닥을 밀어내듯이 누르면서 위쪽을 향해 목을 쭉 뻗어보세요. 정수리와 골반을 서로 반대방향으로 밀면 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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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와 인간의 전쟁? 인간 대 인간의 전쟁!
일상에서 인터넷, 컴퓨터, 전자기기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나치게 높아지지 않을까 우려하는 사람들에게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은 이렇게 말한다. 이제 시작일 뿐이다. 커즈와일은 오늘날 세상이 석기시대처럼 느껴질 수 있을 정도로 크게 발전된 하이테크 사회가 머지않아 도래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과연 그 하이테크사회는 어떤 모습일까? 사람들 몸속에 초소형 컴퓨터 장치들이 내장되어 있고 뇌기능은 더욱 강력해지며 수명은 더 길어진다. 한 마디로 인공지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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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커즈와일: 공상과학 미래의 주인공이 될 것인가?
인터넷세계의 거인 구글이 최근 세상의 이목을 끌만한 인재영입을 했다. 최근 《마음의 탄생 How to Create a Mind》를 출간한 이름 난 발명가이자 미래학자 레이커즈와일을 엔지니어링 이사 Engineering Director로 영입한 것이다. 영입사실을 구글이 아닌 커즈와일이 먼저 공표했다는 점도 흥미롭다. 아마도 구글과 별개로 독립적인 활동을 지속하기 위해서인 듯 하다. 이미 여러 매체를 통해 마운틴뷰 본사에 상근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강연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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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과연 인류문명을 멸망시킬 것인가?
TIME 레이 커즈와일 2014. 12. 19. 탁월한 우주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은 최근 ‘인공지능(AI)’이 인간의 지능을 넘어서면 인류문명의 생존을 위협할 것이라 경고했다. 페이팔, 스페이스X, 테슬라를 세운 일론 머스크 역시 인공지능을 경계하라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놓았다. 인공지능이 인류에게 위협이 된다면, 그것은 인류가 맞이한 최초의 위협은 아닐 것이다. 1950년대, 내가 어렸을 때 민방위 사이렌이 울리는 동안 책상 밑에 웅크리고 앉아있을 때에도 인류는 위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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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대 기계”라는 관점을 넘어서야
2013년 1월 25일 , 인터뷰어: 앤드루 골드먼 Andrew Goldman 박사님은 기술혁신이 일어날 시기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미래학자로 유명합니다. 박사님께서는 언제쯤 수명이 다할 거라고 예측하시나요? 내 계획은 계속 살아남는 것입니다. 약 15년만 기다리면 인간의 수명이 매년 1년 이상씩 늘어나는 시점이 오니까요. 간단히 말해서 영생을 예측하시는 것이군요. 물론 어느 시점에 질문자께 전화해서 “자, 내 말이 맞죠? 이렇게 영원히 살고 있지 않습니까.”라고 말할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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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에 두 권을 퓰리처상 수상작으로 만든 편집자
퓰리처상을 배출한 편집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 데이비드 에버쇼프 인터뷰 데이비드 에버쇼프는 2013년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4월 에버쇼프는 같은 해에 퓰리처 수상작 두 권을 배출해 1류 편집자 반열에 오르며 출판역사에 이름을 남길 만한 업적을 이룩했다. 적어도 출판역사에 자신의 발자취는 남겼다. 그가 편집한 책 애덤 존슨의 [The Orphan Master’s Son 고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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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의 새로운 기회- 미국 출판시장을 뚫어라
전세계 출판사들이 전자책 앞세워 미국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2013년 5월 3일 | 게이브 하바시, 짐 밀리엇 로체스터대학의 번역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2012년 영어로 번역되어 미국에 출간된 해외 소설과 시는 413종으로 전년의 370종보다 증가했다. 413종이 그렇게 대단한 수치는 아니지만, 디지털이 가져온 새로운 기회와 맞물려 번역도서가 늘어났다는 사실은 미국 독자들이 해외작품을 예전보다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음을 시사한다.로체스터대학 해외문학 전문출판사 오픈레터(Open Letter)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