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마음의탄생

  • 구글+커즈와일: 공상과학 미래의 주인공이 될 것인가?

    구글+커즈와일: 공상과학 미래의 주인공이 될 것인가?

    인터넷세계의 거인 구글이 최근 세상의 이목을 끌만한 인재영입을 했다. 최근 《마음의 탄생 How to Create a Mind》를 출간한 이름 난 발명가이자 미래학자 레이커즈와일을 엔지니어링 이사 Engineering Director로 영입한 것이다. 영입사실을 구글이 아닌 커즈와일이 먼저 공표했다는 점도 흥미롭다. 아마도 구글과 별개로 독립적인 활동을 지속하기 위해서인 듯 하다. 이미 여러 매체를 통해 마운틴뷰 본사에 상근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강연 및…

  • 《마음의 탄생》 7월 마지막주 언론보도

    《마음의 탄생》 7월 마지막주 언론보도

    기술진보 속도 생물의 100만배…AI, 인간 고유의 의식까지 넘봐클라우드서버가 뇌와 연결되면 인간지능 기하급수적 발달2011년 IBM의 인공지능 컴퓨터 왓슨(watson)이 미국 ABC TV의 퀴즈쇼 ‘제퍼디’에 출연해 가장 뛰어난 인간 참가자 두 명과 대결해 이겼다. 왓슨은 말장난과 은유가 포함된 미묘한 인간의 자연어 질문을 듣고 이해했을 뿐만 아니라, 여러 백과사전을 비롯해 수백만쪽에 이르는 자연어 문서를 읽고 이해하고 답을 찾아내 말로…

  • 기술이 발전하지 않았다면 인류공동체는 ‘부족’ 단위에서 멈췄을 것

    기술이 발전하지 않았다면 인류공동체는 ‘부족’ 단위에서 멈췄을 것

    구글의 인공지능 개발 이사이자 세계적인 미래학자이며 [마음의 탄생] 저자인 레이 커즈와일Ray Kurzweil(68)은 22일(현지 시각) 오후 미국 시애틀에서 모바일 마케팅 업체 튠Tune이 개최한 포스트백Postback 행사에 기조 연설자로 참석했습니다. 커즈와일은 이날 강연에서 2억년 전부터 동물의 뇌가 진화해온 과정을 토대로 인간의 뇌가 앞으로 인공 지능과 결합해 어떻게 발전해나갈 지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그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2억년…

  • 인공지능은 과연 인류문명을 멸망시킬 것인가?

    인공지능은 과연 인류문명을 멸망시킬 것인가?

    TIME 레이 커즈와일 2014. 12. 19. 탁월한 우주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은 최근 ‘인공지능(AI)’이 인간의 지능을 넘어서면 인류문명의 생존을 위협할 것이라 경고했다. 페이팔, 스페이스X, 테슬라를 세운 일론 머스크 역시 인공지능을 경계하라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놓았다. 인공지능이 인류에게 위협이 된다면, 그것은 인류가 맞이한 최초의 위협은 아닐 것이다. 1950년대, 내가 어렸을 때 민방위 사이렌이 울리는 동안 책상 밑에 웅크리고 앉아있을 때에도 인류는 위기에…

  • “인간 대 기계”라는 관점을 넘어서야

    “인간 대 기계”라는 관점을 넘어서야

    2013년 1월 25일 , 인터뷰어: 앤드루 골드먼 Andrew Goldman 박사님은 기술혁신이 일어날 시기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미래학자로 유명합니다. 박사님께서는 언제쯤 수명이 다할 거라고 예측하시나요? 내 계획은 계속 살아남는 것입니다. 약 15년만 기다리면 인간의 수명이 매년 1년 이상씩 늘어나는 시점이 오니까요. 간단히 말해서 영생을 예측하시는 것이군요. 물론 어느 시점에 질문자께 전화해서 “자, 내 말이 맞죠? 이렇게 영원히 살고 있지 않습니까.”라고 말할 수는…

  • 번역계의 알파고는 언제 나올까: 구글딥마인드와 구글번역

    번역계의 알파고는 언제 나올까: 구글딥마인드와 구글번역

    구글딥마인드의 알파고가 이세돌9단을 이긴 사건은 사실, 기술발전속도로 볼 때 충분히 예견할 수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그 역사적인 사건이 지금 – 아니, 벌써 – 일어났다는 것에 많은 분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는 듯합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인공지능기술은 이제 곧 인간의 많은 활동을 대체할 것입니다. 지난 25년 동안 시기별 기술발전속도를 정확하게 예측해낸 것으로 유명한 인공지능 과학자 레이 커즈와일에…